남극 빙상 6950억 톤 늘었지만…“지구온난화 역전 아니다”
남극 빙상이 약 22개월 동안 6950억 톤 증가했다. 열대 바다의 이례적인 온난화가 대기 흐름을 바꿔 동남극에 폭설을 내린 결과로, 지구온난화의 역전을 뜻하지는 않는다.
전체 보기 — 동아일보 →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.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.
남극 빙상이 약 22개월 동안 6950억 톤 증가했다. 열대 바다의 이례적인 온난화가 대기 흐름을 바꿔 동남극에 폭설을 내린 결과로, 지구온난화의 역전을 뜻하지는 않는다.
전체 보기 — 동아일보 →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.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.